부동산 투자의 ‘달인’에게는 뭔가가 다른게 있다.

1. 결단이 빠르다

사느냐 마느냐는 건물 겉모습에서 거의 결정한다. 내부를 봐서 구조에 별 문제가 없다면 바로 오퍼를 쓴다. 가격도 적정하다면 꼭 깎으려고 하지 않고 수락한다.

많은 사람들이 건물을 보고나서 살것인가 말것인가를 놓고 며칠씩 고민하는 것과 반대다.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하면서 생각이 깊어지면 구입하기는 점점 힘들어 진다.

2. 작은 것은 버린다

집안내부를 볼때 수리견적을 생각한다. 작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수리비 2000~3000달러면 해결할 수 있는 것에도 감정적으로 목숨걸고 따지고 구입을 포기하는 바이어들도 상당수다.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작은 것을 버릴줄 알아야 한다.

3. 욕심을 버린다

돈을 벌기위해 투자를 하는건데 욕심이 없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여기서 욕심이 없다는 것은 꼭 얼마를 벌겠다는 목표가 없다는 뜻이다. 조금이라도 수익이 생기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부동산을 구입한다.

어떤 바이어들은 얼마에 사서 몇개월 또는 몇년후 얼마에 팔아야겠다고 목표를 정하는데 모든 것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4. 자금이 충분하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모든 것을 융자로 해결하려고하면 안된다. 다운페이먼트 비율은 최소 50%이상이다. 융자가 안되면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자금을 갖고 있어야 한다.

투자에 대한 자세는 좋은데 돈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경우라면 오퍼경쟁에서 이기기 힘들다. 부동산 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 된다.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투자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경기가 조금만 나빠도 유동성 부족으로 부동산을 유지 못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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