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형태 (Vesting)

미국에서의 부동산 소유는 크게 5가지로 구분된다.

1. Joint Tenancy (공동소유권)

두명이상이 부동산을 같이소유하는 형태이며, 구성원중 1명이 사망할시에는 지분을 나머지 사람에게 평등하게 분배된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형태이며 증서에는 As Joints tenancy 혹은 In Joint Tenancy라고 명시 되어야 한다   부부일경우 법원의 판결을 통하지않고 자동으로 지분이 자동으로 배우자에게 넘어가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주의점은 배우자에게 사망한 사람의 소유권은 물론이고 채무도 같이 넘어간다)

2. Community Property (부부공동재산)

통상 부부가 결혼생활중 취득한 모든 부동산은 이 소유권의 형태를 갖게된다. 매매를 위하여서는 부부가 모두 동의(사인)을 하여야하며, 부부는 각각 반씩의 지분 만큼 자기 임의 대로 유언을 따로 할수도있다. 배우자가 사망하면 살아있는 배우자에게 지분의 절반이 넘어가고 다른 지분의 반은 유언에 의해 처리된다. 그러나 결혼전에 취득한 재산은 해당되지 않는다.

3. Community Property with Right of Surivorship(생존자 승계권 부부공동재산)

Community Property의 형태와 동일하나 사망자의 지분은 생존자 승계권(Right of Survivorship)에 의거하여 자동적으로 생존한 배우자에게 이전된다. 생존자 승계권은 유언 검인에 우선할 수 있고, 생존한 배우자는 세제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 Tenancy in common (공동소유권)

두사람이상이 공동소유하는 형태로서, 공동소유주가 입주하여 살수도 있고, 렌트를 줄수도 있으나, 수입과 비용지출을 각자가 소유한 지분만큼 부담한다. 각각의 공동소유주는 자기 소유만 큼 팔수도 있고, 상속도 된다

5. Severalty (독점소유권)

개인 혹은 법인(법인은 법적으로 개인으로 본다)이 단독으로 부동산을 구매하고, 소유하는 형태 언제라도 제한없이 매매할수 있으며,  상속도 가능하다, 주의점은 증서에 반드시 기혼,미혼을 반드시 표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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