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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의 한인상가는 최근 10 사이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현재 대형 한인 마켙이 3 (H Mart, 시온 마켙, 프레시아 마켙) 각축을 벌이고 있고 꾸준히 많은 한인 업소들이 진출하고 있다. 그렇지만, 인구수에 비하여 여전히 한인상권이 취약한 상태로 아직도 많은 분야에서 요구되는 업체가 남아 있는 실정이다. 현재 얼바인 요식업소는 12 정도 있지만, 2~4 업소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최근에 한국에서 진출한 새로운 요식업체는 많은 투자금으로 업소를 치장하였지만 안타깝게도 현지의 요식업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메뉴및 서비스의 문제가 부각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에 최근에 시작한 한국식 고기구이집은 주류및 동양인들의 절대적인 찬사속에 매일 호황을 누리고 있다. 얼바인의 외식 인구는미국 어디에 비교해도 뛰어난 숫자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한국인만을 위하지 않은 세계적인 메뉴및 서비스 개발이 무엇보다중요한 성공의 요소이다.

 

한국업소 진출의 장애점으로는 비싼 임대료에 있다고 수있다. 얼바인 지역의 상가 임대료는 Square Feet 적게는 $3.00 에서$5.00 이고 여기에 20% 내외의 NNN (CAM Charge)경비가 가산되기 때문에 높은 임대료를 극복 있는 시장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식당에 대한 얼바인 자체의 기준이 까다롭기 때문에 많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교육도시 답게 학원은 이미 60여개의 업체가 진출하고 있어 포화상태로 보고 있다. 그외에 다른 업종은 모두 부족한 상태이며, 이곳한인교민들의 절대적인 희망사항인 한인샤핑타운은 아직도 전무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