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커뮤니티, 대중교통 가까워

August 17, 2017 robbykang

▶ 가격 60만달러 후반, 각종 편의시설

 

■리버팍

LA강가를 따라 형성된 사이프러스팍의 아름다운 주택단지 ‘리버팍’(RiverPark)이 아늑한 주거공간을 원하는 LA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가주의 주택건설사 ‘LA 어반 홈스’(LA Urban Homes)가 LA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TA)과 민관 합동으로 개발한 이 주택단지는 지난 2016년 41채가 모두 판매됐으며 올해 7월에 마지막 54채에 대한 공사가 시작됐다. 이중 첫 25채 중 30%는 분양이 완료돼 관심 있는 바이어들은 서둘러 행동에 나서야 한다.

 

리버팍은 현재적 시설을 완비한 단독주택으로 큰 사이즈의 창문, 브릭 액센트, 펜스가 쳐진 프라이빗 뒷마당 등을 갖추고 있다. 건평은 최대 2,000 스퀘어피트로 3~4개 베드룸, 3개 화장실, 확 트인 플로어플랜, 넓은 매스터스위트, 첨단 부엌 등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현재 리버팍에 거주하는 홈오너들은 집이 매우 쾌적하고, 단지는 안전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집만 좋은 것이 아니라 각종 엔터테인먼트, 샤핑, 식당 등도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거주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앳워터 빌리지가 가까운 거리에 있고, LA다운타운과 글렌데일, 이글락 등도 자동차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또한 단지에서 2번, 5번, 110번 프리웨이도 가까워 거주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리버팍 커뮤니티는 하이킹, 자전거타기,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등을 포함해 풍부한 레저 기회도 누릴 수 있어 입주자들을 만족시킨다. 커뮤니티 안에 7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아름다운 산책로, 아늑한 휴식처, 고요한 조경 공간도 있어 가벼운 운동과 함께 편인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리버팍은 40 에이커 규모의 ‘리오 데 로스 앤젤레스 스테이트팍’이 바로 옆에 있으며 축구장과 야구장, 테니스코트, 피크닉 장소, 어린이 놀이터, 레크리에이션 센터 등도 팍 안에 갖춰져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최적의 거주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리버팍의 넓은 현대식 신주택들의 완벽한 배경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들 주택은 개방식 첨단형으로 설계되었고 한정 수량이다. 리버팍 커뮤니티는 가격이 60만달러 후반대부터 시작하며 머지않아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 마리솔 알몬테 리버팍 세일즈 매니저는 “리버팍 커뮤니티의 가치와 설계적 우수성은 타 주택단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현명한 홈바이어라면 리버팍을 거주지로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버팍 모델홈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하며 관심있는 바이어들은 집터와 울타리 내 뜰도 구경할 수 있다. 커뮤니티는 샌퍼난도 로드와 아르비아(Arvia) 스트릿 코너에서 가장 접근이 용이하다. 리버팍 커뮤니티에 관심 있는 바이어들이 공사 및 세일즈 업데이트를 비롯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할 경우 www.liveriverpark.com을 통해 ‘Interest List‘에 이름을 올려놓으면 된다.

 

주소: 2581 Arvia Street, Los Angeles, CA 90065. (323)222-0501

 

LA강을 따라 형성된 아름다운 주택단지 ‘리버팍’의 모델하우스 전경.

 

<구성훈 기자>

Koreatime.com 20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