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이스트우드 빌리지 럭서리 타운홈 “단지 아이들 걸어서 학교가요”

▶ 안전하고 좋은 학군

▶ 25일 모델홈 그랜드오프닝 행사, 분양 임박

오는 25일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갖는 어바인 이스트우드 빌리지 내 럭셔리 타운홈 ‘델라노’

■  델라노

신뢰도 높은 주택건설사인 브룩필드 레지덴셜(Brookfield Residential)이 남가주에서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인 어바인 ‘이스트우드 빌리지’(Eastwood Village) 내 럭셔리 타운하우스 단지인 ‘델라노’(Delano) 모델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오는 25일(토) 오전 10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그랜드오프닝 행사는 관심있는 바이어들이 델라노 모델하우스를 둘러보고 한 장소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통해 3종류의 모델홈이 소개될 예정이다.

모델홈들은 델라노의 ‘오픈 컨셉트’ 생활방식을 강조하게 되며 주부들이 좋아하는 고메 키친, 워크인 클로짓이 딸린 빅 사이즈 매스터 베드룸, 인도어 및 아웃도어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한 캘리포니아 룸(레지던스 2&3)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모든 유닛은 브룩필드 레지덴셜의 커넥티드 홈 팩키지를 갖추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사용해 현관문을 열거나 잠그고, 집안 온도를 조절하는 등 다양한 스마트홈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머세데스 메서브 브룩필드 레지덴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델라노는 홈바이어들이 꿈꿔온 이상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며 “최고수준의 공립학교, 샤핑 등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센터 등 주변에 모든 게 다 갖춰져 있다”고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델라노는 3가지 2층 짜리 플랜이 있으며 모델에 따라 1,533~1,918 스퀘어피트 규모다. 꽤 넓은 공간이다. 3~4개의 베드룸, 2~3개의 샤워 딸린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70만달러대에서 시작한다.

어바인은 완벽하게 계획된 현대적인 도시의 대명사로 한인들이 남가주에서 가장 선호하는 거주지로 꼽힌다. LA 남쪽에 집을 사고 싶다고 말하면 부동산 에이전트 대부분이 어바인을 추천할 정도로 한인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어바인 통합교육구는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나다. 가주교육부로부터 10점 만점을 받은 산티아고 힐스 초등학교, 시에라 비스타 중학교, 노스우드 고등학교 등 명문교가 즐비하며 올 가을에는 이스트우드 초등학교가 문을 연다.

‘머니 매거진’이 지난 2014년 어바인을 가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렸을 정도로 최고의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2011년 9월에는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미국 최고의 도시 5위에 올랐다. 또한 연방수사국(FBI)의 발표에 따르면 어바인은 미국내 인구 10만명 이상의 도시 중에서 범죄율이 가장 낮은 곳이다. 머세데스 벤츠가 독일 이외의 지역으로는 유일하게 벤츠 클래식 센터를 설립한 도시가 바로 어바인이다.

이스트우드 빌리지에 입주하는 주민들은 아름다운 공원들과 끝 없이 펼쳐지는 경치 좋은 트레일과 가까운 곳에 살게 되며 단지에 사는 어린이들은 초등학교에 도보로 등교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축구장, 첨단 테니스 코트, 피크닉 장소 등도 위치에 있어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어바인은 주요 도로인 5번, 405번, 55번 프리웨이, 존 웨인 공항과 철도 등과 가깝고, 유료도로 241번 261번, 73번 등이 관통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자세한 정보는 (888)681-9261로 전화하거나 웹사이트 www.VillagesofIrvine.com을 참조하면 된다.

<구성훈 기자>

한국일보

2017-03-1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