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의 한인 파워

 

2011년 현재 얼바인의 한인 인구는 2만2쳔 정도로 추정되는데,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많은 한인인구를 보유한 도시가 된다. 안정된 생활 기반, 최적의 기후, 최상의 교육여건, 최고의 기업환경등으로 인하여 꾸준한 인구증가율은 최근 10년간 2배를 기록하여 California에서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을 지속하고 있다.

 

이렇듯, 세계적으로 롤 모델이 되고 있는 성공적인 계획도시 얼바인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전 두 시장은 자랑스럽게도 한인1세인 최석호씨이며  이전에는 강석희씨등두번에 걸처 시장직을 재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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