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지역의 한국기업 현지법인

lg-lifes-good-logo-horz-50

얼바인에 있는 기업 수는 모두 1만6천500여 개. ‘보톡스 주사’로 유명한 제약회사 엘러건,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게임회사 블리자드의 본사를 포함해 미국 ‘포천’지가 선정한 100대 기업 중 36개 사의 본사가 몰려 있다. 또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 모비스, 삼성, 네이버(NHA) 미주 본사를 비롯 최근에는 IT  한국 기업들은 물론, 중소 한국 학원들도 잇따라 어바인으로 찾아들고 있다. 기업 수가 늘어나면서 경기 불황에도 실업률은 7%로 미국 평균 12%보다 훨씬 낮으며 인구 또한 지난 1970년대 초반 1만 명에서 지난해 21만7천명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얼바인에 현지 법인이나 물류창고, 사무실에 대한 임대, 건물구입에 대한 문의및 자문을 드립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