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야, 놀웍 고급 타운홈 8월 12일 그랜드 오프닝

July 27, 2017 robbykang

▶ 40만달러 초반부터 시작, 2-3 베드룸

▶ 21유닛만 분양, 관심 있으면 서둘러야…워크인 클로짓 등 다양한 편의시설 자랑

 

들이 선호하는 놀웍에서 분양될 예정인‘카스테야’ 타운홈 일부 모델 내부. 가격은 40만달러 초반대에서 시작된다.

 

신뢰도 높은 주택건설사인 ‘브랜디와인 홈스’(Brandywine Homes)가 LA 한인타운과 가까운 다운타운 남쪽 놀웍에서 고급 타운홈 단지 ‘카스테야’(Castella)를 일반에 공개한다.

 

카스테야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집 유지비가 적게 드는 것이 장점으로 오는 8월12일(토) 모델 홈 그랜드오프닝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카스테야는 21개 유닛만 분양될 예정이어서 관심 있는 바이어라면 이번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브랜디와인 홈스에 따르면 카스테야는 가격이 40만달러 초반대에서 시작하며 4가지 2층짜리 플로어플랜이 있다. 이상적인 위치에 멋진 스타일을 원한다면 카스테야를 꼭 둘러봐야 한다고 브랜디와인 홈스측은 강조했다. 카스테야는 2베드 또는 3베드 유닛이 있으며, 모델에 따라 2~2.5개 화장실이 있다. 안에는 고메 키친, 워풀(Whirlpool) 브랜드의 스테인리스 스틸 가전제품, 업그레이드된 디자이너 카운터탑, 특정 유닛에 설치된 아일랜드 등이 눈길을 끈다.

 

매스터 스위트에는 워크인 클로짓, 잘 다듬어진 대리석 카운터탑, 통합 싱크, 오버사이즈 섬유유리 샤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안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자동차 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거라지, 저비용·고효율 탱크 없는 워터히터, 샌트럴 에어컨과 히팅, 부드러운 더블패널 인테리어 도어, 첨단 커뮤니케이션 와이어링, 첨단 화재 스프링클러 등도 흠잡을 데가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브랜디와인 홈스 관계자는 “입주자들은 집을 본인의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받는다”며 “안 사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테야 단지가 위치한 놀웍은 LA에서 가까워 남가주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로 꼽힌다. 로스 컴파드레스, 판타스틱 카페, 소노마 그릴, 인디아 레스토랑 같은 훌륭한 식당이 즐비하고, 남녀노소의 휴식처로 손색 없는 세리토스 리저널 팍, 골프매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놀웍 골프센터, 주말 가족 나들이 코스로 인기 높은 놀웍 아쿠아틱스 파빌리언 등도 선스톤과 시트라인 단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매니아들은 인근 AMC 놀웍 20 시어터 콤플렉스를 방문하면 되고, 놀웍 아트&스포츠 콤플렉스에서는 연중 내내 각종 예술공연과 스포츠 이벤트가 열린다.

 

세리토스 타운센터 샤핑몰과 타겟은 샤핑객들을 끌어들이는 매그닛 역할을 하며 레체 카페&북스토어에서 은은한 커피 한잔 들며 독서 삼매경에 빠져들 수도 있다.

 

브랜디와인 홈스는 어바인에 본사가 있으며 1994년 설립됐다. 지금까지 45개에 달하는 소규모, 중간규모의 공터를 활용해 1,500채의 주택을 건설, 지역사회 주택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스테야 타운홈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바이어들은 www.castellanorwalk.com을 방문하거나 (866)378-5133에 전화하면 된다. 그랜드오프닝 행사 이후 세일즈센터는 11042 Excelsior Dr, Norwalk. 에 위치하게 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구성훈 기자>

한국일보 07-2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