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만 달러대 신규 주택 ‘눈길’…랜초미션비에호서 11월 분양

September 20, 2017 robbykang

OC남부 신규 주택 가격이 35만 달러대로 책정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고급 주택 전문 개발사인 뉴홈 컴퍼니는 랜초미션비에호에 80채 규모로 조성 중인 애저(Azure) 커뮤니티의 타운홈 10채를 오는 11월 12일부터 약 35만 달러에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10채 타운홈은 707스퀘어피트 규모로 침실 1개, 차량 1대 주차가 가능한 거라지를 갖췄다.

 

1158스퀘어피트 규모에 침실 2개를 보유한 타운홈 20채 가격은 40만 달러 초중반대로 책정됐다. 나머지 50채의 가격은 40만 달러 후반대부터 시작된다.

 

올해 상반기 OC의 신규 주택 중간값은 82만9000달러에 달했다.

 

부동산 업계에선 뉴홈 컴퍼니의 저렴한 가격대 주택 공급이 OC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임상환 기자
Koreadaily.com 20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