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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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31, 2014

안녕하세요

이번에 Robby 선생님을 통해서 집을 성공적으로 구매하게 된 얼바인 주민입니다 ^^

지난 2011년부터 내집 장만의 꿈을 품고 부단히 시도해 왔는데,

번번이 다른 offer에 밀려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5월초에 직장 동료의 소개로 Robby 선생님을 알게 되어서 첫미팅을 하게 되었지요.

첫만남부터 자상하게 데이터와 경험에 근거한 상담을 해주셔서 방향을 좀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Mortgage, 집선택, 집구매, Remodeling에 이르기 까지 세세하게 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첫집 장만의 험난한 길이 덕분에 훨씬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집에 들어와 살게 되어 참 기쁩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사업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James Yoo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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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
Monday, January 4, 2016

12월 크리스마스 기간의 이사와 집정리 그리고, 새해 첫날 찾아온 손님 맞이를 끝낸 이 시간에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0월 초, 60일의 에스크로 기간을 설정하고 시작한 계약이 에스크로 기간을 지나, 12월 중순을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끝을 보게 되는 동안, 강선생님의 도움과 노력은 저희 가족에게 정말 절대적이었습니다. 10월달 부터 바뀐 론 규정에 론 랜더와 에스크로 모두 헤매고 있을 때, 강선생님의 꼼꼼한 일처리가 아니었다면 아마 저희는 2016년 새해를 새 집에서 맞지 못했을 것입니다. 특히 마지막 에스크로 사무실에서 사인하는 도중, 에스크로의 실수를 강선생님과 전화통화를 하며, 바로 잡았던 기억은 제 새집 구매기의 클라이막스였습니다.

처음 오퍼를 넣을 때부터 마지막 클로징까지 강선생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노력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강선생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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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아빠
Tuesday, September 2, 2014

집 구입에 관심이 없었던 저희 부부에게
2회에 걸쳐서
미국에서의 집 구입 절차,
구입시 모기지와 세제 혜택 등을 세미나(설명)해 주시고
항상 열려있는 카톡으로 모든 궁굼증과 도움의 말씀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집 구입에 관심을 갖고서
house shopping 중에는
남들보다 앞선 매물 정보와 부동산에 대한 오랜 경험, 해박한 풍수지리 상식 등으로
집 선택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거래가 성사된 후에도
마치 당신의 집인것 처럼 꼼꼼히 살펴 주시고
물이 새는 수도꼭지를 직접 교체할 수 있게끔
도와 주시고 방법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 모든 도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고자
당신에게 박수를 크게 3번 쳐 드립니다.
짝 !, 짝 !, 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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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구매 끝!!!
Monday, November 11, 2013

7월 말,
처음 집을 사야겠다 맘 먹고 인터넷을 뒤지던 중 우연히 이곳 경험담을 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Review가 좋았지만, 사실 반신반의했죠. 워낙에 뻥들이 많으니.. ㅎㅎ
일단 전화를 드리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제와 하는 얘기지만… 큰 기대는 안했어요. ㅋ
구매하고 싶었던 집이 30만불이 안되는 작은 콘도여서 대충대충 상담하실 줄 알았거든요. 뭐 돈되는 일이라고...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한참 동안 상담받았습니다.
첨엔... 시간이 남으시나? 제가 인상이 좋아서 잘해주시나? 했네요. ㅋㅋ

8월 초를 시작으로 이집 저집 가서 보고 이런 저런 조언도 듣고
이상한 동네에 있는 집 보자고 조르면 Criminal Report 먼저 확인하고 알려주시고...
Professional해보여서 참 좋았더랬습니다.

여튼 우여곡절 끝에 10월 초에 escrow를 열고
서류 주고 받고 11월 7일, 약 3개월만에 집구매 끝!!!

집 살때 서류싸인할게 산더미던데…
매번 찾아가지 않고 모두 Email로 처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안 그러는 realtor도 많다는.. ㅎㅎ)
Performance에 별 5개 중에 4.5개 드립니다.
사실 함께 일하면서 이 부분이 젤루 맘에 들었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이 자리를 빌어 강선생님께 감사의 말을 다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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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감동을 선물하는 진정한 리얼터……
Wednesday, October 16, 2013

안녕하세요.. Alex 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강선생님을 처음 뵌지도 벌써 5년이 지났네요.
5년전 처음 집을 구매할때 주신 도움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가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시 집을 팔고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제일 먼저 생각나는 분이 강선생님 이셨습니다.
집을 구매할때 마치 본인의 집을 구매하시듯 이것저것 꼼꼼이 챙기시고 같이 고민해주시고 고칠부분도 직접 나서서 손봐 주시는것을 보고 이분은 정말 프로의식을 가진 전문가 이시구나 하고 느꼈었는데 ,
요번 집을 팔고자 부탁 드리고 이렇게 잘 마무리 되었을때 참으로 고객의 편에서 정말 감동까지 선물하는 진정한 리얼터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 이렇게 글로서나마 표현해 봅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 드리며, 혹 제 주변에 집을 구매코져 하시는 분이 계시면 주저없이 초강력 추천을 하고 싶네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많은 복이 깃드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10.16.2013
Alex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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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매가 넘 쉬웠어요..
Monday, October 7, 2013

안녕하세요. 강선생님.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장만을 하였습니다. 그것도 미국에서,...
강선생님 덕분에 미국에서의 집장만이 넘 쉬웠어요.
모든 process를 깔끔하고 신속하게 진행해주시고,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대변해주셔서
별 무리없이 집 구매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소소한 것까지 챙겨 주시는 따뜻한 마음때문에 한번 더 감동 했구요.

다음에도 강선생님의 고객이 되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다음 비지니스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상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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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감사 드림니다
Friday, November 9, 2012

강사장님 안녕 하세요?

2년전 저희가 Dallas, Tx 에서 Irvine, Ca Coldwell Banker 회사에 전화해서
Robby Kang Agent 를 소개 받을 때만 해도 이렇게 인연이 오래 지속 될것 이라고 생각치 못했읍니다

저희가 개인 사정상 2년동안 이나 집 구매를 보류 하고 있었는데
Robby Kang 사장님께서 끊이지 않고 연락 주신 덕분에 믿음이 생기게 되었읍니다

이제 집구매 준비가 되어 Irvine 집 정보를 부탁하니 정말 거의 매일 그리고 세심하게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보내주셨읍니다
잘 Organize 된 정보 덕분에 저희도 잘 준비 하여 Irvine 으로 날아갔는데
강사장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3-4 일만에 원하는 집의 모든 계약을 신속하고 만족 스럽게 마치게 된것 입니다
미국에서 집을 여러번 사고 팔아 보았지만 이번처럼 깔끔하고 기분좋게 마치기는 처음 입니다
강사장님의 성실함과 능력에 감사 드림니다

집구매 후 dallas 로 돌아와서도 의문난 점들에 대해 사진을 직접 찍어 보내주셔서 안심하게 되었읍니다.

좋은 인연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 드림니다

하시는 사업에 큰 발전 있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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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도움, 감사드립니다.
Tuesday, September 18, 2012

4년 전 집을 샀을 때나 이번에 집을 파는 모든 과정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 도움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고객과 에이젼트 이상의 마음 써 주시고 세밀히 도움 주셔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어찌나 빠르고 정확하게 하시는지 복잡한 일처리까지
다 도맡아 해주셔서 그 어렵다는 집 매매 절차가 쉽게 끝났습니다.

남편과 항상 놀랍니다. 어쩜 그렇게 organize가 잘 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하시는 모든 일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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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선택…!!!!
Monday, April 23, 2012

강사장님 감사합니다.
미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집구매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는 상태에서 좋은 보금자리를 가질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보통 미국의 리얼터가 아무리 잘해도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든 자리로 알고 있는데,,, 역시 소문대로 능숙한 협상 능력과 더불어
고객의 판단을 배려해 주시는 부분을 보고 만족을 하고 있었는데, Escrow가 종료 된 후에도 Escrow의 잘못된 부분을 찾아서
주시는 세심함에 저희 부부가 정말 감동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 !!

역시 Irvine에서 제일 유명한 리얼터라는게 말뿐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암튼 강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가 정리 되는데로 초대를 하면 시간을 내주실 거죠...^^!!!!

금이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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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깊은 도움
Wednesday, July 6, 2011

안녕하십니까?
전용석입니다.

한국은 지난주 태풍이 한번 휩쓸고 지나가더니 오늘은 장마비가 주룩주룩 쏟아내고 있습니다.
창을 때리는 빗방울 소리에 창문쪽으로 눈길을 주니, 선배님 얼굴이 스쳐지나갑니다.

Irvine 저희집을 처분해 주신지도 어느듯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선배님의 세심한 배려와 카페의 음악은 아직도 제 마음속 깊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강선배님,
집팔고 그곳을 떠났지만, 선배님의 배려로 잊지못 할 따뜻함을 간직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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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riday, March 4, 2011

주재원 생활 끝나고 미국에 정착한다고 마음 정하니
첫 번째가 집 구하는 것이였어요.
여기 저기서 얻어 들은 정보는 많았어도 정확한지 어떤지도 모르겠고,,,,
좌우간 대략 난감, 황당 그 자체였어요.

근데 그때 Robby Kang을 만났지요.
키 크고 잘 생긴 외모 만큼
아는것도 많고 손 재주도 좋고 친절하기도 하고,
영어는 왜 그렇게 잘하는지,,
하여간 덕분에 원하던 집 사고 편하게 살고있어요.
융자도 좋은 조건으로 잘 주선해주어 고맙습니다.

지난번에 히터 물 빼는것 가르쳐 준데로 했더니 쉽더라구요.
다음에도 뭔 일있으면 언제든지 부탁 할 겁니다 ㅎㅎ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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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본 최고의 리얼터…Robby Kang
Friday, March 4, 2011

정말 우연히 소개받은 라비 강씨...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생활 토탈 13년동안 여러 리얼터를 만나 봤지만,
가장 '신속' '정확' '간결'하십니다.

팔집을 맡기고 한국에 귀국했는데, 지금 거의 마무리단계입니다.
귀국 해 있는 동안 정말 아~~~무 걱정 안하고,
라비 강씨가 시키는대로만 했습니다.
미국에서 만난 가장 좋은 인연인것 같습니다.

더불어
라비 강씨를 소개 해 주신
얼바인 한국마켓 안에 있는 베스트 셀룰라 사장님께도 고맙단 인사 꼭 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정말 좋은 리얼터 만났습니다.

두분 모두 하시는 사업 더욱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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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미안합니다
Sunday, February 13, 2011

숏 세일을 맡겨 놓고, 빨리 끝나지 않아서 너무 미안한데도,
한번도 싫은 내색 않고, 너무도 성실하게 한결 같이 진행해주셔서
미안한 마음이 천근이고, 고마운 마음은 만근이네요....

강선생님은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미안하고 고마운맘 대신 담아 기도드릴께요...

다른 손님들도 부디 강 선생님 같이 좋은 분과 인연이 되서, 좋은 집 사고 팔고 하시면 좋겠네요....

너무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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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집 구매 후기
Tuesday, February 1, 2011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미국에 온지 이제 4년 정도 됐습니다.

아파트에서 렌트비를 내며 3년 살다가,
작년에 RobbyKang 선생님을 통해 드디어 생애 첫 제 집 마련의 목표를 성취했습니다.

첫 집 구매이고 미국의 부동산 시스템, 지역 정보 등이 부족한 상태였기 때문에
우선 제가 어떤 기준으로 집을 사야할지, 집 구매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는 게 우선이었습니다.

먼저 집 구매 과정은 한국과 다른 부분도 많고 절차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래도 인터넷에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구매 절차를 아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부동산 구입 경험이 없었고 혹시나 서류상의 실수로
손해를 볼 우려도 있고 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얻기로 결정했습니다.

중요한건 구매 기준을 정하는 문제였는데,
한국에서는 교통, 학군, 시세 등을 따져 살기 좋은 곳이지, 향후 집 값은 오를지 등을 고려하지만, 미국은 가치관도 다르고 제가 필요한 정보를 얻기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만나본 미국인 agency들은 대게 제가 찾는 집의 가격대를 먼저 묻고 제가 답한 가격대의 리스트를 보여주는 정도로 끝났습니다.
집은 언제 지어졌고, 크기는 어떻고 등 집에 대한 설명은 해 주지만, 그런거야 어차피 인터넷에 다 나와 있는 내용이라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RobbyKang 선생님의 경우는 먼저 presentation을 해 주셨습니다.
예를들어 얼바인의 학교, 치안, 인종 (미국애들은 민감한 사항이라 그런지 이런 얘기를 안하는 편입니다), 세금, 인구동향 등을 알려주시고 그 다음 제 상황에 적합한 지역군을 추천해 주셨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에게 적합한 지역이 정해지면 시간을 갖고 집 구경다니면서 구조나 가격만 따지면 되니까요.

이사한지 1년 남짓 됐는데 매우 만족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집에 찾아오시는 손님들도 다들 집 잘 샀다고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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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Wednesday, January 26, 2011

안녕하세요? 강선생님. 우리사이(?)를 알릴 이런 좋은 장소가 있는줄 진작에 몰랐네요. 죄송~~~벌써 제가 얼바인에 강선생님을 통하여 집을 구입한지가 2년이 넘어 가네요. 이곳 포틀랜드에 살면서 나중에 다시 LA지역으로 이사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여기저기 수소문하여 몇분의 리얼터와 집구입을 추진하다, 멀리 떨어져있는 지역적 여건과 LA지역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집을 구입하는게 그리 녹녹치 않아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던 중, 강선생님을 우연히 웹사이트를 통하여 알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몇몇가지 집구입에 대해 이메일과 전화로 질의와 답변을 하면서, 빠르고 성의있고 정직한 답변을 받으며 한번 믿고 따라가보자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지요...그리곤 학군이 제일 좋은 곳에 집을 장만하는 과정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지요.. 40만불로 콘도가 아닌 단독하우스를 장만한다는게, 아무리 REO, 숏세일이 쏟아지는 상황이라도 지역적으로 간단치 않음을 절감하던차, 드디어 가격조정된 괜찮은 일반매물이 나왔지요. 물론 지금은 테넌트를 통하여 매달 고정적인 수입을 안겨주는 저의 집이 되었구요..하하 지금도 그때 여러가지 복잡했었던 복수오퍼, 감정, 융자등을 이메일로 간단하게 처리해 주시던 강선생님의 프로패셔널했던 인상적인 일처리들이 생각나네요. 특히, 집구입후 융자와 관련된 비용과 집구입비용등에서 금전적으로 정확하게 꼼꼼히 계산하여 융자회사로부터 다시 얼마간 환급까지 챙겨주신건 이곳에서 집살때에도 없었던 일이었지요. 그후 테넌트입주도 책임지고 끝까지 계약해 주시고, 지금은 테넌트가 살며 사소하게 고장나는 문고리하나까지 바쁘실텐데도 직접 손봐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즘 피닉스에 또다른 랜트홈구입관계로 그쪽 리얼터와 얘기중인데, 강선생님생각 무지 많이 납니다. 강선생님은 제가 만나본 최고의 리얼터십니다. 암튼 저는 먼곳에 제 집이 있지만 강선생님이 거기서 제 집을 관리해 주시니 하나도 걱정이 없답니다. 다시한번 늘 밝고 건강하신 모습 감사드립니다.

포틀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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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Q&A 게시판
Sunday, June 13, 2010

안녕하세요? 2년반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Gilbert Kang 입니다.
그때 미리 살집을 구해 놓으시고 미국에 도착한 날부터 바로 렌트한 집에서
불편없이 생활할 수 있게 해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Q&A 게시판을 읽어 보았는데 아주 재미있고, 얼바인에
주택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저에게는 아주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네요.
계속 좋은 정보 많이 올려 주세요. 늘 보고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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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Tuesday, January 25, 2011

2009년 얼바인에 살던집 렡트해주시고 벌써 한해가 지나인사드리네요.
2010년 12월 딸아이 newyork university 기숙사에서나와
아파트찾느라 계약시 갖쳐야할 조건들로 난감했는데
신속히 화일 이메일로 받아 지장없이진행할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방면으로 도움주시고 ....